스카이벤처에 소개된 (주)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인터뷰 다하미이야기
2010.02.04 11:29 Edit
<벤처 기업 정보를 서비스 하는 커뮤니티 포털, 스카이벤쳐에서 소개한 당사 인터뷰기사 전문입니다.>
다하미 Interview
“신문 스크랩”이라고 하면 어린시절 방학 숙제로 스케치북 위에 신문을 오려 붙였던 기억이 먼저 난다.
하지만 필자가 나이를 먹어가듯 신문 스크랩 방법도 달라지고 있다.
요즘에는 지면신문보다는 RSS를 통해 들어오는 기사들을 보고,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방식으로 스크랩을 하고 있다.
이렇게 관심 있는 기사들을 분류하고 묶어내다 보면 지면신문이 주는 짜임새 있는 편집 방식과 쉬운 가독성이 아쉬워 질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러한 아쉬움을 채워주는 지면 신문 그대로 웹에서도 기사를 볼 수 있는 솔루션이 있다면 어떨까?
우리의 인터넷에서의 신문 사용환경이 훨씬 좋아지지 않을까?
우리의 신문 사용환경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하미 커뮤니케이션즈를 스카이벤처가 다녀왔다.
Q: 다하미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제품들은 무엇입니까?
A: 본 사는 기존의 가위와 풀로 스크랩 해 오던 방식에서 온라인상으로 신문기사를 가져와 마우스 클릭 몇 번 만으로 누구나 훌륭히 스크랩을 해 낼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인 <스크랩 마스터>를 B2B 시장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크랩마스터 프리미엄>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프리미엄 서비스는 기존 <스크랩 마스터>를 통해 확보된 뉴스 컨텐츠의 활용성과 가치를 업그레이드하여 합법적인 저작권 허여를 통해 신문기사의 사내 공유 및 Database화 등을 지원합니다.
Q: 온라인 상의 신문구독에 있어 가장 해결하기 힘든 것이 저작권인데, 스크랩마스터를 통해서 제공되는 컨텐츠(신문기사)의 저작권 부분은 어떻게 해결을 하고 계십니까?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는데 애로사항은 없었습니까?
A: 언론사의 신문기사를 서비스하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기사 사용 허가권에 대한 수익분배 내용으로 각 언론사의 개별 계약을 이루어냅니다. 다른 분야의 저작권과는 달리 신문기사의 저작권의 사용범위는 보다 명확히 정의되기 때문에 분쟁 또는 진행지연의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저작권에 관한 문제를 가장 풀기 어려운 부분이 일반 개인 소비자 시장입니다. 얼마전 신문협회에서 외부기관을 통해 설문조사 한 내용에 따르면 뉴스는 자유롭게 공유되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공짜여야 한다는 네티즌 의견이 34%,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27% 였다고 합니다. 이렇듯 뉴스 및 신문기사 등의 컨텐츠의 저작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무료. 라는 소비자의 의식과 광고수익 기반의 사업모델로 언론사의 설득을 얻어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 신문 컨텐츠로 B2C 시장을 접근하기 어려운 요소인 듯 합니다.
Q: 앞으로 스크랩마스터의 발전 방향은 무엇입니까?
A: 현재는 국내 컨텐츠 유통에 따른 언론사와의 수익분배 구조에 의존하고 있지만 그 동안 쌓여온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이 같은 분야의 사업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이에 따른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컨텐츠 유통과 함께 저희가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One Stop News Clipping Solution을 목표로 신문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통합 서비스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컨텐츠 통합은 IPTV, Mobile Phone 등의 다양한 Device와 같은 컨텐츠 제공방식의 변화와 함께 이루어 질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Q: 다하미 커뮤니케이션즈의 그 동안 History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A: 1998년 설립되어 CD-ROM 타이틀 개발 및 웹사이트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마스터(영상예배 솔루션), 스크랩마스터(지면신문스크랩 솔루션)등을 출시하였고 기업부설연구소 등록과 벤처기업등록, 이노비즈기업 인증 등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렇게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Q: 10년 동안 꿋꿋이 자리를 지킬 수 있는데는 지원들의 노력이 중요 했을텐데요, 직원들의 사기를 위해 어떤 것들을 하십니까?
A: 저희 회사에서는 자랑스런 다하미iN이라는 회사를 위해 애쓴 사원을 격려하기 위한 사내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4기까지 배출했습니다. 후보자 추천은 일정기간 내에 직원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근태기록, 팀장평가, 임원평가 등의 가중치를 합산하여 상위 1명에게 분기별로 수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등산/ 인라인/ 자전거 등의 사내 동호회를 만들어 단합과 팀 내 결속을 다지는 일과 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다하미 커뮤니케이션즈
설립 : 1998년 5월 21일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층
전화 : 02-593-4174
팩스 : 02-593-4175
홈페이지 : http://www.dahami.com
직원수 : 40여명
설립 : 1998년 5월 21일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층
전화 : 02-593-4174
팩스 : 02-593-4175
홈페이지 : http://www.dahami.com
직원수 : 40여명

멋지게 나오셨네요^^